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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570

김옥선

650 * 365(241854)

2022년 선배시민대학 개강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

2022.4.6. 14:00~16:00 3층 대강당
벚꽃이 만개한 4월 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배시민대학'을 개강하게 되었습니다.
당일 30여명의 선배시민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선배시민의 사회참여와 역할인식 증진을 위한 '선배시민대학'에 첫 시간은 바로 "선배시민"에 대한 탄생
과 이해였습니다.
영상강의로 진행하였는데요,
집중이 어려울 수도 있었겠지만, 엄청 집중하면서 교육에 임하시는 선배시민의 모습이 참 감동이었습니
다.
선배시민이란 용어가 처음이신 분도, 알고 계셨던 분들도 있었지만 뭔가 새로운 이름에 마음이 설레고
우리가 후배시민과 공동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된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교육에 임하시겠다는 우리 선배시민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행복나루 '우미당'선배시민대학은 매주 수요일 오후2시~4시에 진행됩니다.
우리 선배시민의 활동,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랍니다.  : )
[선배시민대학 1회차 소감 중 일부발췌]
'마음에 장미를 피워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잘 가꾸고 다시 필 수 있게 가꾸겠습니다.'
'선배시민으로서 아름답고 멋진 노인이 되겠습니다.'
'늘 호기심을 가지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찾아나서야겠다. ... 선배시민으로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
'선배시민이란 이름이 좀 어색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노인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고, 무심코 지낸 날들이 오늘의 강의를 통해서 우리의 존재 및 지향
하고자 하는 삶과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강의였다. 노인은 사람이 아닌 것이 아니고 아는 사람이다.
know인!'
'나이 먹었다고 하지 말고 그 자부심을 갖고 충실한 노력으로 나이를 한탄하지 말자. 나이를 한탄하지
말고 할 수 있을 때까지 충실히 활동하여 한다.'
'선배시민대학에 입하하게 됨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함께 동참하
는 선배시민의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늙은 젊은이'가 되고 싶네요.'
*도움을 주신 복무요원 및 인턴선생님 감사합니다. : )

 

2022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복지시설도우미사업 모니터링

봄바람을 타고 미美자에허숍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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