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살랑이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르신들을 만나러 갑니다. 어르신 댁에서 열리는 작은 복
지관 찾아가는 건강상담, 찾아가는 영양상담.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꽃피우며 맨손체조와 이미
용 서비스를 수행하니 활기찬 에너지가 집안에 가득합니다.
식사량이 많지는 않지만 배가 많이 나온 어르신은 일주일간 먹은 음식을 모두 적는 숙제를 받으
시고 잘 작성해 보여주기로 약속 해주셨습니다.
매일 멋진 모자를 쓰고 시내에 나가 우유커피를 사드시며 친구들과 어울리시는 어르신도 즐거운
일상을 보내시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다음 만남까지 건강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로 약속하시고 다음번에도 방문하여
건강체크에 대한 안내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건강상담도 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