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하나 세계 기념일입니다.
오늘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선배시민과 직원들 70여명이 길거리 행동캠페인 및 줍깅을 실천했습니다.
광주송정역부근과 영광통 사거리 부근을 나누서 박스로 직접 그리고 만든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
했는데요,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지구의날'을 알리고, 우리가 오늘 하루 만큼은 환경을 더 생각하자고
알렸습니다.
처음으로 이러한 캠페인에 참여하신 선배시민님은 생소하지만 신선하고 재밌으며,
지구를 위해 무엇인가를 행동한다는 것이 참 의미있다라고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지구의 날, 지구야 사랑해, 지구야 고마워, 지구야 미안해'를 외치며 조금은 우리가 기후위기에
경각심을 갖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 실천을 시작해야할 때임을 한 마음으로 알렸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신 선배시민들과 직원들 감사합니다. : )
기후위기대응에 앞장서는 선배시민들을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