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 행사 1일치인 9월 28일, 세대간의 소통의 벽을 허물고 청년과 노인이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표 선배시민 2명, 청년 2명의 패널을 모시고 "노인이 생각하는 청년, 청년이 바라보는 노인",
"최근 유행하고 있는 문신(타투)에 대한 생각과 의견", "청년세대의 신조어"등에 대한 주제로 이야
기 나눌수 있는 시간였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세대 간 의견을 담백하고 진솔하게 나눴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선배시민분들께서 청년에서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모습에 “역시 인생의 선배님이시다.”라
는 생각을 하게된 계기였습니다. 참여해주신 청년대표 이유진, 전승범 님, 선배시민대표 이양주,
장영님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