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인여가사업 가죽공예반 회원님들과 함께 도산동과 송정동에 있는 여러군데 상점들을 인사
드리고 의사소통하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어요. "저 는 노인복지관이라서 노인이 되야만 갈 수 있는
줄 알았어요" "어디에 있는줄은 알고 있었는데, 지역사회주민들도 이용이 가능한 줄 몰랐어요 이제
자주 갈께요" 등등의 다양한 반응들과 재미진 시간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사회복지사 혼자가 아닌
인근에 거주하는 저희 회원님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다보니 조금 더 알차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
고 거부감 없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더 의미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인사 많
이 다니고 자주자주 뵈어요^^ 아참, 맛있는 빵이 많이 있으니 도산동 빵집 미엘도 많이 이용해주
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