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인여가사업 가죽공예팀 입니다^^
오늘은 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떡집 "순철이네떡방앗간"을 들렸는데요! 무려 한달간 갈고 닦아 만든
수작업 명함꽂이를 들고 순철이네를 들렸어요. 인심좋은 떡방앗간 사장님이 기다리셨다며, 환하게
맞아주시더라구요. 순철이네가 떡도 맛있고, 사장님 인심도 좋으시고, 이 명함꽂이때문에 우리 가
게 환해졌다며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도 이지 않으시더라구요.
우리 가죽공예 재능나눔 해주신 나선영 회원님께서도 이렇게 나눔할 수 있어 행복하고, 내 작품을
받으신 지역사회 상점에서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더 뿌듯하다는 얘기를 하셨답니다.
노인여가사업 가죽공예팀의 지역사회 재능나눔활동은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