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서로 보듬어 주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내면의 감각들을 깨워 표현하
는데 쉽지 않았고, 각자의 삶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 연극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공통점을
찾고 최선을 다해 배우고 서로 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든 연극발표회, 정말 현실에서 있을법
한 우리들의 이야기로 감동, 눈물, 웃음을 함께 잡았답니다! 정말 열심히 고생해주신 우리 연극반
참여자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감동 주셔서 또 한번 감사하고, 너무 많이 고생하셨어요 덕
분에 모두가 힐링이 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도 방문하셔서 직
접 꽃다발 전달도 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더 힘이 나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