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루노인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 강사님들과 함께 송정동에 위치해 있는 오늘의 카페에서
2024년 강사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24년 일정과 복지관의 주력사업인 선배시민사업에 대하여 공유하고, 23년 청춘예술제가 어땠는
지, 24년도 청춘예술제는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논의해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년 예술제의 부족함과 잘된점을 공유하고 24년 청춘예술제는 관내에서 마을어울림 행사와 함께
진행해보고자 합의되었습니다.
하루는 관객이 되어 격려도 해주고 환호해주며, 다음 공연에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보며 여유를 가
지고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의 특성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프로그램도 함께되는 시간을 만
들어볼까 합니다.
올해 진행될 청춘예술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