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선생님들께서 이미용 봉사로 행복나루에 오시는 날입니다.
워낙 배테랑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이미용해주시다보니, 소문이 많이 나서 금방 접수마감이 되기도
하는데요 : )
헤어 커트를 잘 해주신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회원님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회장님 1명만
오셨는데, 회원님들이 서로 도움주며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원하는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주셔서 '마음에 든다', '머리가 너무 가볍고 시원하
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미용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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