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18.(화)
어느덧 선배시민 대학 3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MBTI로 나를 만나다"를 주제로 운영되었는데요!
선배시민으로서 토론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MBTI 간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을 파악한
후 '선배시민에게 어울리는 MBTI 선정하기'를 주제로 조별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선배시민으로서 토론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상대방을 존중하기
2. 경청하기
3. 솔직하게 얘기하기
4. 차이를 인정하기
이 네 가지가 토론의 에티켓이라고 하는데요.
이 토론의 에티켓을 바탕으로 '선배시민에게 어울리는 MBTI를 선정'하고 발표까지 진행하였습니
다.
*ESTP, ESFP, ESFJ, ENFP 이 네 가지 MBTI가 선배시민에게 어울리는 성향으로 선정되었고 그
중에서도 ESFJ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에게 생소한 성격유형검사였을 수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흥미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
시는 모습이 진정한 선배시민임을 알 수 있었던 교육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배시민 대학에 참여해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