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꽃중년아카데미 1기 20명의 회원분들과 함께 영광 물무산 맨발 황톳길에 다녀왔습니다~
장마기간이여서 비가오면 어쩌나 노심초사 했으나 날씨가 마냥 좋아 황톳길도 적당히 자박자박하니 어
느때보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영광 물무산에 어린친구들도 함께 체험나와 회원님들과 인사하고 교류하며 선배시민으로서의 아이들을
살피고 돌봐주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점심식사 후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인 카페보리도 가보았습니다~ 젊은이들의 감성을 느끼고 동년배들
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때보다 소녀소년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소인 가마미해수욕장에 들렸을땐 해도 쨍쨍~ 물도 많이 빠진 상황이라 발 담그지는 못했지만
해변을 걷고, 뛰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꽃중년분들의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