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지게북카페 북지기 선배시민들과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짧지만, 보람찬 여행이었는데요!
"한여름의 짧은 독서여행"
8월 복지관 방학 겸, 오지게북카페 북지기 모임 겸해서 선배시민들과 책읽기 좋은 곳을 찾아 '신안'으로
떠났는데요!
바다가 보이는 멋진 한옥집에서 책모임도 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함께 하고 돌아왔습니다.
멋진 풍경 앞에 소녀처럼 거의 백만장의 사진 찍으신 우리 선배님들...ㅎㅎㅎ
양푼리에 타주신 맛난 커피,
오고 가는길에 소소한 사건 사고(?)로 기억에 오래남을....
짧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지게북카페 북지기 책모임으로 9월 추천도서를 함께 이야기하고, 앞으로 하반기 오지게북카페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복지관 회원들과 소통하여 독서하는 문화가 가득한 행복나루가 되도록 노
력하겠습니다.
멋진 장소를 빌려주신 위미숙 선배시민님~ 감사합니다. : )